“무거운 헌의류, 이제 문앞에 두시면 됩니다.” 문앞에서 시작되는 자원 순환, 씨오(SEE-O)

[씨오(SEE-O)의 탄생 배경과 비전]

“당신의 편리함이 곧 지구를 살리는 실천이 됩니다.”

씨오(SEE-O)는 단순한 헌의류 수거 서비스가 아닙니다.
우리는 ‘무거운 헌옷을 버리기 위해 왜 매번 재활용장까지 힘들게 이동해야 할까?’라는
입주민의 불편함에서 출발했습니다. 씨오는 아파트 입주민이 문 앞에 배출하기만 하면
비대면으로 방문 수거하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입주민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아파트 단지 환경을 쾌적하게 개선합니다. 우리는 자원순환의 시작부터
새로운 가치 창출까지 연결하는 **’통합 순환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 25년의 신뢰, 현대이아이(현대EI)가 함께합니다]

“허가받은 전문업체의 체계적이고 안전한 인프라”
씨오 프로젝트는 아파트 계약 재활용 전문업체이자 허가받은 수집·운반 업체인
**’현대이아이’**가 직접 운영하여 압도적인 신뢰를 제공합니다.

  • 25년 업력과 25대의 허가차량
    오랜 기간 축적된 현장 노하우와 전문 수거 차량 25대를 동원하여 신속하고
    안전한 수거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 포천 직영 선별장 운영
    수거된 의류가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는 불안함을 없앴습니다.
    직영 선별장을 통해 투명하고 체계적인 분류 작업을 진행합니다.
  • 환경 법규의 철저한 준수
    모든 과정에서 환경 관련 법규를 엄격하게 준수하며, 입주민에게 가장
    안전한 형태의 자원순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씨오만의 3가지 핵심 약속]

1. 압도적인 편리함, 비대면 방문 수거
바쁜 일상 속, 수거 신청 후 전용 봉투에 옷을 담아 지정된 수거일 전에 문앞에 배출해 두기만 하세요. 씨오의 전문 직원이 직접 방문하여 비대면으로 안전하게 수거합니다.

2. 데이터로 증명하는 투명한 자원순환 씨오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투명성’입니다. 수거부터 선별, 재사용, 재활용으로 이어지는 모든 과정은 데이터화되어 관리됩니다. 여러분이 참여하신 문앞의 작은 실천이 실제 폐기물을 얼마나 줄이고, 숲과 지구를 지키는 데 어떻게 기여했는지 그 성과를 명확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 버려짐에서 쓰임으로,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씨밍(Seeming)’ 수거된 의류는 재사용, 재활용, 수출 등의 과정을 거치며, 더 나아가 업사이클링 브랜드 **’씨밍’**과 연계하여 완전히 새로운 가치로 재탄생합니다. “버려질 뻔한 한복 원단이 더해져 만들어졌습니다”라는 철학 아래, 자원순환의 가치를 담은 아름다운 굿즈들로 입주민 여러분께 보답하겠습니다.

[씨오가 만들어갈 미래 (ESG 가치 실현)]

현재 진행되는 무상 방문수거를 시작으로, 향후에는 참여율, 수거량,
탄소감축량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포인트 제도를 도입하여 입주민분들께
실질적인 혜택을 돌려드릴 예정입니다. 가장 가까운 ‘문앞’에서 시작되는
가장 확실한 ESG 실천, 씨오가 여러분의 아파트 단지와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